사진의 길~~

분류없음 2008/05/27 00:01

마치.... 사막의 한가운데 있는줄 알았다...
차가운 모래바람......
생각했던.... 노을을 찍진 못했지만....
나름 멋진 작품을 얻은것 같다~~

2008년 2월 23일 부산 출사 중...
다대포에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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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대모달